도서정보
[이론] 이제는 테마다
글쓴사람 실버리밋 / 이종원 2010.07.17 조회수 : 4082
[도서명] : 이제는 테마다
[저    자] : 곽윤섭
[출판사] : 동녘
[가    격] : 13,800원
[출판일] : 2010.6
[현상태] : 판매중
[기  타] : 268쪽





생활사진가들에게 새로운 사진 찍기의 장을 열어줄 획기적인 사진 강의!


‘한 장의 잘 찍은 사진’은 누구라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테마를 정해 꾸준히 사진을 찍다 보면 세상의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수많은 생활사진가들과 소통해 온 곽윤섭 기자의 테마 훈련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테마 사진이 만들어집니다.



__ 테마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며, 작가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__ 한 장의 잘 찍은 사진보다 테마로 엮은 여러 장의 사진 작업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훨씬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__ 사진 작업을 하면서 어떻게 테마를 풀어 나갔으며, 어떻게 보는 사람들을 이해시키려고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__ 사진은 주관적인 작업입니다. 점수를 매길 수도 없고 절대적인 기준치도 없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느끼고 프레임을 구성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 곽윤섭 기자가 제안하는 테마 목록

기본 훈련 선 면 선과 면 그리고 사람 대비 패턴 프레임 속 프레임 전체 대신 부분

감각 테마 훈련 공감각이란 무엇인가 청각 촉각 미각과 후각

상징 테마 훈련 상징 파랑 빨강 노랑 보라와 회색

일상 테마 훈련 길 벽 의자 자전거 고양이 얼굴 손

추상 테마 훈련 추상이란 무엇인가 계절 고독 느림 그리고 빠름 상승



곽윤섭은 1989년부터 20년간 한겨레신문사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한겨레에서 ‘곽윤섭 기자의 사진클리닉’을,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오프라인 강좌
‘사진클리닉’을 열어 생활사진가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때의 활동을 통해서 생활사진가들과 직접 부딪히고 함께 고민하는 ‘생활사진가들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생활사진가들과 만나고 1만 장이 넘는 사진에 대해 비평과 조언을 해 온 곽윤섭 기자는
생활사진가들이 원하는 바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 끝에 나온 것입니다.
이 책에서 곽윤섭 기자는 생활사진가들에게 일상생활과 주변을 기록하는 데 적절한 형식으로
사진가의 관점과 메시지를 담은 테마 사진을 제안합니다.
'사진 테마 작업'은 몇몇 전문가들만의 고유한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기존 관념을 깨뜨리는 혁신적인 강의입니다.
저서로는 ≪나의 첫번째 사진책≫, ≪나의 두번째 사진책≫, ≪내 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 등이 있습니다.


<이제는 테마다: 곽윤섭 기자가 제안하는 나만의 사진 찍기>



* 알림 *
상기도서 읽으신 분께서는 아래와 같은 형식에 따라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회원님들께서 사진 공부하실때 좋은 정보가 될 것입니다.

[구매유무] : 구매, 대여
[도서내용] : 만족, 보통, 부족
[추천유무] : 추천, 보통,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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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꿈바람/조병준 (2010.07.17)
  [구매유무] : 이벤트 당첨~
[도서내용] : 만족
[추천유무] : 추천
[회원리뷰] : 구매하기엔 사진책이라고 하기엔 좀 작은 에세이같아서 구매를 망설이다가
                생일자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보았습니다.
                      파도처럼 출판되는 사진촬영기법 책자들과는 다르게 구도를 잡는다는것을 사진가 자신의 주제(테마)를 설정해 주는듯한 느낌입니다.
                      전문가, 초보 구분없이 보고나면 사진에 대한 딜레마? 가 느껴지실거라 생각됩니다.ㅋㅋㅋ
                그동안 막찍고 다닌 일상스냅들도 충분히 테마겔러리작춤 처럼 연관시킬 연결고리를 찾아줍니다~
  [구매유무] : 이벤트 당첨
[도서내용] : 만족
[추천유무] : 추천
[회원리뷰 : 어제 받아서,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빠르게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으면서 테마마다 저자가 제시한 숙제(?)를 해 볼 생각입니다.^^
책을 읽고 나니, 일상의 사물들을 보는 눈이 트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확~ 트일려면 꾸준한 훈련을 해야겠지요~^^
좋은 예제 사진과,  글들..그리고 저자가 세세하게 제시해주는 테마마다의 다양한 시선들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하는 어떤 느낌이 오네요~
일상 사진에 관한 좋은 지침서 인듯 합니다.
35mm속/洪吉星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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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용] : 만족
[추천유무] : 추천
[회원리뷰] : 

곽윤섭著 『이제는 테마다 - 2010 동녘』를 읽고


좋은 사진이란 없다.

사진을 잘 찍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진 찍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 찍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찍느냐’입니다. 『곽윤섭著 - ‘이제는 테마다’中에서』

  책을 펼치자 ‘들어가는 글’ 서두에서 저자는 첫 마디를 이렇게 적어 놓았다. 이제 막 사진 찍기
에 취미를 붙여가던 나에게는 어리둥절하게 읽혔다. 초점 잘 맞고 색이 좋아 보이는 쨍한 사진,
잘 찍은 사진 한 장 찍어보려고 온갖 궃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던 나에게는 저자의 ‘잘 찍는 것보다 무엇
을 찍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첫마디는 낯설게 다가 왔다. 급기야는 저자는 ‘들어가는 글’ 말미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좋은 사진’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테마가 있는 사진을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사진 작업을
하면서 어떻게 테마를 풀어 나갔으며, 어떻게 보는 사람들을 이해시키려고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한 장의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공을 들이지 말고 테마를 정한 뒤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엮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곽윤섭著 - ‘이제는 테마다’中에서』

  본격적으로 본문을 읽기 전부터 나는 저자의 이 돌발적인 이야기들로 인해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끼리 종종 나누는 말들 중에 1000장을 찍어 그중에서 쫗은 사진 1장만 건져도
대성공이라는 이야기들을 하고는 한다. 그런데 좋은 사진이란 없다.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공을
들이지 말라니?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찍으라는 말인가? 그렇게 나는 의문부호만 잔득 가진채 이 책의
본문으로 들어섰다.


상반되는, 혹은 서로 비교가 되는 성질의 두 대상을 찾아보자.

상반되는, 혹은 서로 비교가 되는 성질을 가진 두 가지 대상을 찾아 한 프레임에 담아 봅시다.
두 대상이 반드시 같은 물성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략> 『곽윤섭著 - ‘이제는 테마다’中에서』

  본문으로 들어가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무슨무슨 훈련이라고 이름 붙여진 5가지 소제목의 테마
훈렵법들 이었다. 그것들은 각각 『기본 훈련』,『감각테마 훈련』,『상징테마 훈련』,『일상테마 훈련』,
『추상테마 훈련』이라고 이름이 붙어있고, 초보자도 사진의 기초지식에서부터 테마 구성에 이르기까지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주제마다 적절한 사진과 함께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놓았다. 또한 단계별로
난이도가 상승하도록 구성하여 이 책을 다 읽은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일정수준 이상의 사진 찍기 단계까지
상승시켜주는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


적정 노출에서 탈출하라

<상략> 그동안 여러분들이 기준으로 삼았던 적정 노출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중략> 그러나
여기서는 그 고정관념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롭게 노출을 구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가장 어두운 곳을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어야 하고 가장 밝은 곳을 기준으로 택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략>  『곽윤섭著 -‘이제는 테마다’中에서』

  이 책에서 저자가 독자에게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는 책 끝부분에 있는 것 같다. ‘고정관념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롭’게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아내는 것이 결국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이라고, 물론 위의 이야기는
추상테마 훈련 중에서 ‘느림과 빠름’을 찍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한 것이지만, 나에게는 그 귀결점은
매 한가지로 읽혔다.

  그러나 이 책은 독자층의 다양함을 배려한 탓인지 설명을 위해 제시한 예문들을 너무 상세하게 나열한
부분들도 있어 읽기에 간혹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첨부된 사진들 중 일부 사진들은 한 페이지에
다 들어가지 못하고 양쪽 페이지로 나누어져 있어 좋은 사진을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는 흠도 있었지만,
나의 사진 찍기에 있어서 새로운 시야를 틔워주는 또 하나의 교과서적 지침서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하였다.   


아참^^)
부족한 글재주와 어눌한 눈탓에 좋은 책을 오독한 것 같아서 상당히 조심스럽지만 좋은 책을 거저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팬클과 동녘출판사, 그리고 저자인 곽윤섭기자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읽은 소감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aNemos/정원석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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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사진에 자신만의 메세지를 담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소개해 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의 내용 중에 시각적인 매개체인 사진을 통해 청각이나 후각 같은 다른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인상 깊었고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피사체 중에서 나만의 ‘일상 테마’를 정해서 꾸준히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적으신 것처럼 일상 사진을 찍을 때 좋은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구매유무] : 이벤트 당첨
[도서내용] : 만족
[추천유무] : 추천
[회원리뷰] : 
시중에는 많은 사진기에 대한 기술서들이 판매되고 있다.
빛, 인공조명, 노출 등, 기술적인 측면에서 기술한 많은 책들이 판매된다.
이 책은 이러한 기술서를 기반으로 가지고 있을 때, 비로소 진가를 알 수 있으며
사진이란 "사진기를 다루는 기술" 이 아닌 "원하는 세계를 잘라내는 도구"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교재다.

점, 선, 면 등 기하학적인 측면에서 구도를 결정하는 방법에서부터 화면 분할,
인물의 역할 및 무엇을 중점으로 둘 것인가에 대해서 좋은 제안을 하고 있다.
아직 사진기를 셔터스피드, 조리개값,  ISO, 노출 보정 등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초보 사진사들에게는
한번쯤 거쳐 볼 만한 좋은 교재라 생각된다.
κ-х 몽/박혜림 (2010.07.27)
  [구매유무] : 이벤트 당첨
도서내용] : 만족
[추천유무] : 추천
[회원리뷰] : 
헐.. 한 번 날렸습니다. 서평을 쓰다가 급한 일이 있어서 그거 하고 왔더니,
그새 로그아웃 되었었네요. .. 아오. 어쨌든-

이 책은 사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갖고 읽어야 합니다.
이 책은 시중에 있는 기술서, 즉 '사진을 찍기 위해서 사진기를 이렇게 만져야 합니다'가 아니라
자신의 사진에 메시지를 담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해주는 책이랍니다.

가장 기본적인 점, 선, 면 부터 시작해서 감각, 상징, 일상, 추상까지.
꽤 자세하게 사진과 테마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단계는 서서히 높이고 있으므로 처음부터 쭉 읽고난 다음에 자신이 원하는 부분은 한 번 더 읽거나 하는 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나름 오랫동안 좋아하긴 했지만 며칠 전에 첫 DSLR을 갖게 된 저는
이 책을 통해 참 많은 것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책 전체에서 많은 것을 얻었지만 특히 상징과 일상파트쪽은 더 크게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진을 찍고 싶어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곽윤섭 기자분께서 책을 통해 제게 주신 과제를 통해
제 사진 하나하나에 다 테마를 담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이 좋은 책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예시로 준 사진들이 두 페이지로 인쇄되면서 잘리는 -안 보이는- 부분이 생긴 거랍니다.
차라리 가로로 실어서 책을 돌리는 게 더 좋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글을 통해서도 얻는 게 많았지만, 사진을 통해서도 얻은 게 많았는데..
탈퇴회원 (2011.02.01)
일반적이고 정형화된 얘기만 되풀이하는 책이라고 봅니다. 저는 돈 주고 사서 봤는데... 버리기는 좀 그렇지만 버려도 이상할게 없는 책이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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